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예삐의 추모 공간

예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T-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예삐 · 12살

2008.10.25 — 2021.08.26

예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예삐야 떠난지 5년이 넘었네. 그 곳은 어때? 친구 많이 사귀었을까 날이 추워지니 걱정된다. 언니는 많이 슬퍼하다가 지금은 괜찮아. 아니 괜찮지 않아. 편지쓰다 회사에서 운다. 또 보러올게 사랑해 내새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