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콩이🤎의 추모 공간

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T-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콩이🤎 · 14살

2010.12.08 — 2025.11.27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콩이야 내가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너가 떠날때 난 죄책감에 4일을 울었어.. 천국에서는 아프지말고 하늘나라에서도 정말 정말 건강해야돼 나도 몇년되에 갈테니 무지개 다리에서 기다려줘 !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