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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도담이의 추모 공간

도담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T-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도담이 · 8살

2017.09.15 — 2026.07.17

도담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아가 혼자 외롭지 않은지 걱정된다 언니가 많이 사랑해 가기 전에 곁에 계속 못 있어줘서 미안해 네가 너무 빨리갈 줄 몰랐어 아프지말고 잘 놀고있어 우리공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