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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땡칠 · 행운이의 추모 공간

땡칠, 행운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T-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땡칠 · 7살

2012.08.12 — 2020.03.21

땡칠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안 아프고 잘 있지? 네 발로 뛰어다니고 좋아하는 산책도 실컷 하구 있어 ♥️

행운이

행운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행운이 많이 사랑해 귀엽고 예쁜 우리 행운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