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겨울의 추모 공간

겨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U-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겨울 · 3살

2021.10.16 — 2025.04.27

겨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말도 없이 이사해서 미안해 혼자 외롭겠다 날 추운데 거기는 따뜻하면 좋겠다 너 추위 잘 탔잖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