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의 추모 공간
시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U-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시로 · 2살
2024.07.14 — 2026.08.1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시로야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 꼭 다시 만나서 재미나게 놀자. 보고싶다. 매일 그립다 우리 아기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시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U-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4.07.14 — 2026.08.12

시로야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 꼭 다시 만나서 재미나게 놀자. 보고싶다. 매일 그립다 우리 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