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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짱아의 추모 공간

짱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V-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짱아 · 13살

2004.07.29 — 2018.04.15

짱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짱아야, 오늘은 햇살이 참 따뜻해서 햇살 따뜻한 날 창가에 앉아 있던 너의 모습이 생각나는 날이야. 잘 지내지? 그곳도 따뜻하겠지? 언니는 널 처음 만난 중학생이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딸을 낳은 엄마가 되었어. 우리 짱아 보고싶다.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