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V-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이 · 16살

2008.10.30 — 2024.11.26

몽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몽아 엄마이름은 수민이야. 말해줬는지 기억안나서ㅎㅎ 잘지내고있지? 조금있음 2주기인데 온라인추모관이 있어서 냉큼 들어왔어 몽이 동생들 설호랑 엄마아빤 잘지내! 얼른 우리아기로 태어나줘 더 잘해줄게 사랑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