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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양이의 추모 공간

하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V-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양이 · 7살

2018.08.25 — 2025.09.20

하양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양아 마지막 가는 길을 누나가 못지켜줘서 너무 미안해. 다시 한번 누나한테 와주면 누나가 그때는 더 사랑해줄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