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밤의 추모 공간
까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W-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밤 · 2살
2015.01.01 — 2017.11.08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까밤아 내가 너의 첫번째 엄마는 아니였지만 엄마는 네가 처음이였어 지금도 여전히 부족하지만 처음이라 많이 부족했어 많이 보고싶다 꿈에서라도 좋으니 꼭 다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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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까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W-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5.01.01 — 2017.11.08

까밤아 내가 너의 첫번째 엄마는 아니였지만 엄마는 네가 처음이였어 지금도 여전히 부족하지만 처음이라 많이 부족했어 많이 보고싶다 꿈에서라도 좋으니 꼭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