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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자두의 추모 공간

자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Y-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자두 · 8살

2006.09.29 — 2014.09.29

자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2살에 데려와 8년간 나의 딸로 자란 자두야 🐶 피부병이 심한 아이라 고생이 많았는데 이젠 더 이상 아프지 않길 바라고 항상 착하고 예쁜 아이로 곁에 있어주어 엄마 참 행복했어 다음 생에도 나의 예쁜 딸 나타나주길 바래 갑자기 소나기처럼 찾아온 인연에 감사하고 즐거운 인생의 드라마를 장식해주고 간 내 마음 속의 가장 소중한 존재 자두야 영원히 사랑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