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팔복이의 추모 공간

팔복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Z-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팔복이 · 15살

2010.02.26 — 2025.06.25

팔복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팔복아 누나가 많이 보고싶어 거기서는 다리 안 아프지 ? 간식도 많이 먹고 있는지 누가 괴롭혀서 또 구석에 있는지 다 궁금해 꿈에서 나와줬음 좋겠는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