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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토리의 추모 공간

토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BA-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토리 · 3살

2019.07.24 — 2022.11.15

토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가 많이 못챙겨줘서 미안해.. 그래도 오래 살아줘서 정말 고마워 내가 많이 사랑해. 그때 거기에 묻어줘서 너무 미안해. 하늘 나라 가서는 먹을거 많이 먹고 신나게 바퀴 돌리며 살아 너무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