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갈치의 추모 공간
이갈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BA-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이갈치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가 안녕 엄마야 엄마가 너무 늦게 편지를 쓰네 잘 지내고 있어? 우리 갈치의 하루가 언제나 평온하고 행복하길 바래 엄마가 너무 보고싶지않았음하고 가끔은 엄마를 잊어도 괜찮아 엄마가 항상 우리 갈치를 생각하면되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줘 우리 위에서 꼭 만나자 그때도 엄마가 먼저 우리 갈치를 찾으러 갈게 사랑해 우리 아가 엄마가 너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