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행운이의 추모 공간

행운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BA-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행운이 · 12살

2013.06.05 — 2025.12.25

행운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가족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웠어 거기에서는 아프지말고 더 행복하게 있어줘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덕분에 12년 동안 너무 행복했어 정말 너무 너무 보고싶어 행운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