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미의 추모 공간
뽀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BA-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뽀미 · 11살
2008.11.16 — 2020.04.26

아이에게 남긴 편지
뽀미야 매일 너랑 못놀아줘서 미안해 다시 한번 기회가 있다면 더 잘해줄게 그곳에서도 행복하게 살아 뽀미야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뽀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BA-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11.16 — 2020.04.26

뽀미야 매일 너랑 못놀아줘서 미안해 다시 한번 기회가 있다면 더 잘해줄게 그곳에서도 행복하게 살아 뽀미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