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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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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럭키의 추모 공간

럭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BA-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럭키 · 7살

2016.03.07 — 2024.02.13

럭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럭키야 혼자 많이 아팠지. 미안해. 수액맞고 정신들었을때 꼭 안아줄걸.. 사랑한다고 말해줄걸. 럭키야 미안하고 사랑해.. 조건없는 무한한 사랑을 알려줘서 고마워.사랑해. 럭키 때문에 많이 행복하고 따뜻했어. 고맙고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