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땅콩의 추모 공간
엄땅콩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BB-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엄땅콩 · 9살
2017.02.13 — 2026.11.07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이제는 약 먹느라 힘들어하지 않아도 되고 숨이 차서 헐떡이지 않아도 되고 발작 때문에 괴로워하지 않아도 돼 따뜻하고 편안한곳에서 아프지말고 잘 쉬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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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엄땅콩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BB-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7.02.13 — 2026.11.07

이제는 약 먹느라 힘들어하지 않아도 되고 숨이 차서 헐떡이지 않아도 되고 발작 때문에 괴로워하지 않아도 돼 따뜻하고 편안한곳에서 아프지말고 잘 쉬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