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추모 공간
우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BC-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우리 · 17살
2009.02.14 — 2026.11.06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야 우리덕에 너무 행복했어 고마워 강아지별에선 아프지말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친구도 많이 사귀고 재밌게 놀고 있어! 우리애기 누나가 많이 사랑해 꼭 다시 만나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우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BC-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02.14 — 2026.11.06

우리야 우리덕에 너무 행복했어 고마워 강아지별에선 아프지말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친구도 많이 사귀고 재밌게 놀고 있어! 우리애기 누나가 많이 사랑해 꼭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