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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꼬비 · 초롱이의 추모 공간

꼬비,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C-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비 · 12살

2014.01.02 — 2026.09.26

꼬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엄마가 신경 많이 못써줘서 미안하고 욕심만 많고 능력이 없어서 미안해 이제 맘껏 뛰어놀고 다음생엔 부잣집 가서 고생하지말고 행복해야해 우리애기들은 천사라서 더 좋은곳갈거야 그동안 고생많았어 편히 쉬어 아프지말고 사랑해

초롱이 · 13살

2000.12.02 — 2013.12.02

초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