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바루의 추모 공간

바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C-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바루 · 13살

2010.12.13 — 2024.02.19

바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바루야 바우는 잘있어 이 다음.이 다음에 바우가 가거든 마중나와줘 울애기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