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이설탕 · 이후추의 추모 공간

이설탕, 이후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I-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이설탕 · 9개월

2020.06.30 — 2021.04.17

이설탕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 싶고 사랑하는 내 새끼 설탕아 엄마 혼자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어서 많이 미안해 평생 살아가는 내내 속죄하며 살게 많이 미안하고 보고 싶다 정말 보고 싶다 혼자 아프게 먼저 가게 두어서 미안해

이후추 · 1살

2021.05.02 — 2022.11.15

이후추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