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의 추모 공간
보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K-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보니 · 14살
2012.02.27 — 2026.05.16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니야 보고싶다. 언니는 그날이 아직까지 잊혀지지가 않네. 힘들었을 너를 기다리게 한 죄책감이 커. 그럼에도 언니가 보니 보고 갈 수 있게, 마지막 인사할 수 있게 버텨준 보니한테 너무 고마워. 거기선 아프지말고 좋아하는 간식도 많이 먹고 행복해야해 다음 생에도 또 언니 만나러 와주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