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코야 · 한겨울의 추모 공간

코야, 한겨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K-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코야 · 8개월

2023.04.04 — 2023.12.04

코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코야야, 내가 그때 탈피를 못도와줘서 별이 되버렸지..?누나는 아직도 그 모습이 잊히지 않아..하얀색 탈피껍데기를 벗지 못한채 쓰러져있는 너의 모습에 마음이 바다 심해 저끝까지,아니 어쩌면 그보다 더밑까지 가라앉았어..보고싶다 코야야 내사랑 아가..~

한겨울 · 1살

2025.03.04 — 2026.07.04

한겨울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