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뽀뽀의 추모 공간

뽀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L-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뽀뽀 · 12살

2013.07.22 — 2025.11.12

뽀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너무 보고싶어 이제 겨울오는데 거기는 안추웠으면 좋겠어... 아프지말고 먹고싶은거 참지 말고 많이 먹고 따뜻한데 누워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