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뿌꾸🐶🐾의 추모 공간

💛뿌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N-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뿌꾸🐶🐾 · 14살

2010.07.31 — 2025.01.15

💛뿌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말랑따끈아기천사뿌꾸야 네가 있어서 너무너무 행복했어 사랑해 우리 또 만나자 알았지? 딱 한번만 더 안아보고 싶다 울 애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