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의 추모 공간
호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O-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호야 · 18살
2008.04.10 — 2026.08.11

아이에게 남긴 편지
🐱 사랑해 호야 따뜻한 햇살 받으면서 행복하게 뛰어놀고있어! 내 인생의 절반 , 영원한 내 단짝 우리 호투도 잘 지켜봐줘 우리 아가 꼭 다시 만나 ✨️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호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O-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4.10 — 2026.08.11

🐱 사랑해 호야 따뜻한 햇살 받으면서 행복하게 뛰어놀고있어! 내 인생의 절반 , 영원한 내 단짝 우리 호투도 잘 지켜봐줘 우리 아가 꼭 다시 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