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임돌쇠 · 임향단의 추모 공간

임돌쇠, 임향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P-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임돌쇠 · 16살

2009.09.09 — 2026.03.08

임돌쇠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돌쇠야 넌 엄마삶의 최고의 선물이였어 안고싶어 부비부비하고 싶다 울애기💕

임향단 · 8살

2017.11.29 — 2026.07.01

임향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세상 젤 예쁜 울단이🩵 아가 거기서도 젤 예쁜강아지로 사랑받고 있어 많이 사랑하고 많이 미안해 아가💛 내아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