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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해동이의 추모 공간

해동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Q-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해동이 · 13살

2010.10.02 — 2024.08.02

해동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해동아 너무 보고 싶어 한번만 안아보고 싶다 해동아 형이 아파 형 안아프게 수술 잘 되게 부탁할게 그래서 다음에 형이랑 누나 애기로 찾아와 꼭 찾아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