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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실이의 추모 공간

몽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S-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실이 · 10살

2006.11.02 — 2016.12.31

몽실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몽실아 사랑해 보고싶어 많이 몽실아 겨울이 다가오니 더 보고싶다 우리 처음 만났을 때도 추운 날이었고 우리 몽실이 가는 날도 너무 추운 겨울이었지ㅠ 미안해 더 많이 안아줄걸 그날 방학식이었는데 방학하면 더 많이 놀아주고 안아주려고 했는데 미안해 지금은 따뜻한 곳에 잘 있지? 보고싶어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