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소설 · 초코의 추모 공간

소설, 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S-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소설 · 8개월

2021.08.02 — 2022.04.24

소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미안해 아프지마

초코 · 11살

2009.11.02 — 2020.11.02

초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누나가 성숙하지도 돈도 여유도 아무것도 없어서 너한테 너무 부족하고 나쁜 누나였다 사진에 다 나만바라보고있어서 마음이 너무 아프다 초코야 너가 나한테 다시 와준다면 다시는 똑같은 잘못은 하지 않을거야 미안해 너만큼 나도 널 사랑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