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룽지 · 초코의 추모 공간
누룽지, 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X-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누룽지 · 1살
2024.06.06 — 2025.12.06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픈줄 몰라서 미안하고 많이많이 사랑해💕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 언젠가는 내 딸로 태어나서 다시 만나자 : ) 룽지 초코 우유 절미 이렇게 서로 서로 잘 챙겨서 지내! 그래도 내 눈에는 아직도 아기지만 거기서는 너가 제일 언니 일테니깐 동생들 잘 챙겨서 지내고 있오😘 나중에 만나면 잘했다고 뽀뽀 해줄게ㅎ 너가 있어서 하루하루 행복했어 좋은 추억 남겨줘서 고마워 거기서는 좋은 추억만 가지고 가! 가끔식 나 힘들때 꿈에 나와줘!!! 힘들겠지만.. 나 가끔식이라도 봐줘!!
초코 · 1살
2024.06.06 — 2026.03.13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플때 아무것도 못해줘서 미안했고 항상 사랑해💖 나중에 꼭 만나자 룽지 초코 절미 우유 끼리 서로 행복하게 지내야해! 다음에는 꼭 내 딸로 태어나고, 거기서는 아프지마! 아픈 너의 모습을 볼때 마다 하루하루 마음이 마음이 아팠어😢 그래도 지금은 아프지는 않지? 너 덕분에 처음인 추억도 쌓아서 행복했어🤗 그 이상한 수의사는 잊고 행복한 기억만 갖고 지내! 내가 많이 사랑해😘 룽지 죽고 나서 많이 힘들었는데 우리초코 덕분에 많이 위로가 되어서 항상 많이 고마웠어 아직도 너희를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그래도 참아볼게! 나 잘지내는 모습 애들이랑 봐줘! 힘든 모습은 보지 말구!! 힘들겠지만 가끔씩 이라도 꿈에 나와줘!!!!! 힘들때 보면 많이 위로가 될거같아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항상 너에게 말해줘서 기억할거라고 믿어! 내가 항상 했덜 말들 잊지말고! 꼭 해줘!! 항상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