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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예삐의 추모 공간

예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Y-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예삐 · 15살

2011.07.17 — 2026.08.22

예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예삐야 오늘은 너무 날이 좋다. 완연한 가을이야 오랫동안 내곁에있어줬지만 날이 좋으니깐 너무 생각난다 ! 다채로운 색깔로 가득찬 풍경야. 좀더 산책시켜주고 이 좋은날 같이 걸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어..! 고맙고도 미안하고도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