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Y-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이 · 15살

2011.09.02 — 2026.09.09

초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초롱아 거기는 안아프지?? 누나가 항상 미안해하고있어 나중에 다시 꼭 만나자 내강아지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