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롱이 · 아름이의 추모 공간

아롱이, 아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Z-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롱이 · 13살

2012.03.02 — 2025.12.06

아롱이의 추모 사진

아름이 · 10살

2014.03.02 — 2024.03.07

아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사랑스러운 동생 아롱아 아름아, 언니는 하루하루 열심히 지내고있어. 너네의 빈자리가 서서히 사그라질때쯤 백돌이가 조금씩 너네곁으로 가려나봐 아롱아 아름아 언니랑 엄마아빠 기다리지말고. 재밋고 신나게 놀고있어 항상 보고싶고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