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추의 추모 공간
봉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봉추 · 13살
2012.04.05 — 2025.11.1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봉추 보고싶은 봉추 너무너무너무 미안한게 많다 엄마가.. 꿈에서 한번이라도 보고싶다 봉추야 사랑해 사랑해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봉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4.05 — 2025.11.18

사랑하는 봉추 보고싶은 봉추 너무너무너무 미안한게 많다 엄마가.. 꿈에서 한번이라도 보고싶다 봉추야 사랑해 사랑해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