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또나의 추모 공간

또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또나 · 15살

2010.11.14 — 2025.12.04

또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공주야 오늘도 사랑해 항상 매일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