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구의 추모 공간
봉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봉구 · 14살
2012.05.15 — 2026.09.27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가 누나아가야 마지막을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우리 애기 강아지별에선 아프지말고 좋아하는거 많이 먹고 낮잠도 많이 자고있어 누나가 우리애기 만나러 갈게❤️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봉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5.15 — 2026.09.27

아가 누나아가야 마지막을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우리 애기 강아지별에선 아프지말고 좋아하는거 많이 먹고 낮잠도 많이 자고있어 누나가 우리애기 만나러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