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야의 추모 공간
포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포야 · 9살
2017.10.09 — 2026.10.09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한순간에 채워진 온기는 정말 빠르게 식어 누나 조금만 더 힘들어해도 될까 못해준게 너무 많아 보고싶어 너무 사랑해 내 동생 포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포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7.10.09 — 2026.10.09

한순간에 채워진 온기는 정말 빠르게 식어 누나 조금만 더 힘들어해도 될까 못해준게 너무 많아 보고싶어 너무 사랑해 내 동생 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