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제리의 추모 공간

제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A-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제리 · 9살

2017.05.13 — 2026.10.29

제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제리야 10월 29일 너가 하늘에 예쁜별이 되었네 내가 9살때부터 18살까지 성장할때까지 내 옆자리를 지켜주어서 정말 고맙고 넌 내 가족이다 내 소중한 친구였어 하늘에선 아프지말고 너가 좋아하는 간식 마음껏 먹고 잘 지내 누나가 나중에 갈게 진짜 말로 다 담지 못할만큼 사랑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