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A-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이 · 11살

2010.06.07 — 2022.05.28

초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뚱뚱 초롱아 겨울이니 고구마를 많이 먹으렴 초롱 돼지가 되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