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 · 요미의 추모 공간
라온, 요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B-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라온 · 10살
2013.01.16 — 2023.01.1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라온아. 혼자서 무지개 다리 건너서 많이 외롭지 않았어? 아직도 cctv로 혼자 숨넘어갔을 때의 네가 너무 생생해. 보고싶다. 우리 아가.
요미 · 10살
2016.02.24 — 2026.04.07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요미야. 이제 숨 안 막히지? 네 마지막을 너무 아프게 보낸거 같아서 늘 속상해 내가 좀 더 빨리 병원에 데려갔으면 아직 옆에 있었을까? 보고싶다 우리 요미. 바다따라 멀리멀리 잘 구경하고 있으려나? 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