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B-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6살

2018.01.04 — 2024.12.13

까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까미야 아직도 니가 너무 보고싶어 너를 만나서 너무 행복했다 우리 귀여운까미 코골고 자는거 발톱소리내면서 총총 걸어오는거 먹을꺼 달라고 끙끙거리는거 다 사랑스러운 우리 애기 영원히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