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삐삐의 추모 공간

삐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E-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삐삐 · 12살

2012.05.02 — 2025.04.27

삐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삐삐야 하늘에서 엄마랑 잘 지내고 있지? 너가 아직도 많이 보고싶어. 꿈에 종종 나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