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토리의 추모 공간

토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E-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토리 · 16살

2009.07.28 — 2025.10.18

토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픈걸 더 빨리 알지 못해서 힘든걸 더 빨리 눈치채지 못해서 더 좋은 집에서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지 못해서 언니가 많이 미안해 토리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언니한테 와줄 수 있을까? 오늘도 나는 너를 그리워하고있어 보고싶고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