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자의 추모 공간
또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G-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또자 · 12살
2011.02.05 — 2023.09.04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안녕 또자야 꼭 한번 보고 싶었는데 못봐서 너무 아쉽다. 엄청 예쁘고 착한아이일텐데 지금 잘 지내지? 건강하고 행복하게 가족들이랑 잘 지내야한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또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G-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2.05 — 2023.09.04

안녕 또자야 꼭 한번 보고 싶었는데 못봐서 너무 아쉽다. 엄청 예쁘고 착한아이일텐데 지금 잘 지내지? 건강하고 행복하게 가족들이랑 잘 지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