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쫑이의 추모 공간

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G-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쫑이 · 16살

2006.03.03 — 2022.04.21

쫑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쫑아 거기선 아프지말고 맘껏 뛰어놀아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너무 보고싶다 다음에 꼭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