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둥둥의 추모 공간

둥둥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H-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둥둥 · 6살

2019.05.20 — 2025.07.30

둥둥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가 거기는 어때 엄마 없이 무섭지? 꿈에 자주 나와줘 너무 보고싶어 아가 사랑해 둥둥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