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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둥이의 추모 공간

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I-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둥이 · 12살

2012.10.09 — 2025.03.02

둥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둥아 사랑해. 너무 보고 싶어. 엄마에게 와 주어서 너무 고마워. 둥이랑 함께해서 항상 행복하고 즐거웠어. 이젠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하고 싶은 일 다하고,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평안하고 행복하게 지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