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흰둥이의 추모 공간

흰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J-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흰둥이 · 16살

2008.11.05 — 2025.02.06

흰둥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신장이 안좋아서 츄르나 맛있는 간식을 많이 주지못해서 미안해.. 무지개별에서는 맛있는 간식 많이 먹고 신나게 놀고있어! 보고싶어 흰둥아 우리 곧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